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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인생을 내 스스로 만들고 싶을 때책 2025. 3. 12. 11:36반응형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 저자
- 앤디 앤드루스
- 출판
- 세종서적
- 출판일
- 2003.07.25
주인공인 폰더 씨는 실직을 하고 인생의 벼랑 끝이라고 느껴지는 때에
삶을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면서 우연한 계기로 일곱 명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각각으로부터 교훈을 얻는다.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The buck stops here.
나는 나의 현재 상황을 만든 내 과거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진다.
나의 교육 배경, 나의 유전자, 일상생활의 다양한 여건이 나의 미래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도록.
내 성공에 대해서도.
나의 생각과 감정을 통제하며
내 사고방식은 적극적인 방향을 지향하고 파괴적인 방향은 거들떠보지도 않겠다.
2. 나는 지혜를 찾아 나서겠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기쁘게 받아들이겠다.
겸손한 자세로 남들에게 봉사하면 그들의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많이 봉사하는 사람일수록 빨리 성장한다.
3.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언제나 활발하게 행동하고 늘 미소를 잊지 않을 것이다.
부지런히 앞으로 움직여 나가야 부와 번영의 파도를 일으킬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재빨리 결정을 내리고 마음을 천천히 바꾼다.
그것이 승리로 이끌어 줄 것이다. 과감하고, 용감하게, 꾸준히, 한결같이.
4.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풍향을 결정하는 힘은 나에게 있다.
나는 미래의 비전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그들이 나의 신념을 보고 나를 따르게 한다.
나는 나의 길 앞에 놓인 산더미를 거의 다 치웠다는 행복한 피곤감 속에서 오늘 잠을 청한다.
내가 잠이 들면 나의 위대한 꿈이 다시 나를 찾아온다.
나의 희망, 나의 열정, 나의 미래 비전을 나는 성취할 것이다.
나는 뒤돌아 보지 않고, 지체 없이 움켜쥘 것이다.
5.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오늘의 여러 가능성에 흥분된 마음으로 마음껏 웃겠다.
이 세상은 열광적인 사람들이 이끌어가고
다른 사람들은 따른다.
6.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내가 마음속에 억압해 두었던 용서는 비틀린 씨앗이 되어 검은 열매를 맺을 뿐이다.
나는 이제 분노와 적개심을 풀어낼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이제 아무 대가 없이 용서해 주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시작을 창조한다.
7.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
나는 힘든 상황을 승리의 전주곡으로 여긴다.
그 과정을 즐길 필요 없다. 결과에 시선을 고정하면서 그것을 계속해나간다.
하늘을 향해 솟구칠 수 있을 때 그 고통은 순식간에 잊힌다.
어떻게 보면 진부한 교훈을 주는 스토리로 느껴질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한 명 한 명의 주요 인물들을 데려다 놓고
필요한 순간에 극적인 표현, 뼈 때리는 일침을 하면서
마지막까지 재밌게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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